宣言夫妇吧 关注:26,204贴子:710,850

『宣言夫妇‖图片150604』升妍新图

只看楼主收藏回复



IP属地:上海1楼2015-06-04 16:43回复
    占楼~


    来自Android客户端3楼2015-06-04 16:45
    回复
      2026-02-23 09:08:12
      广告
      不感兴趣
      开通SVIP免广告
      漂亮的二嫂~


      来自Android客户端4楼2015-06-04 16:45
      回复
        好有气质


        来自iPhone客户端5楼2015-06-04 16:45
        回复


          6楼2015-06-04 16:46
          回复
            一波,一波


            来自Android客户端7楼2015-06-04 16:46
            回复
              应该又有新访问了


              IP属地:中国台湾9楼2015-06-04 16:47
              回复
                美美美


                IP属地:江苏来自iPhone客户端10楼2015-06-04 16:48
                回复
                  2026-02-23 09:02:12
                  广告
                  不感兴趣
                  开通SVIP免广告
                  新闻来自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506041535086310


                  IP属地:上海14楼2015-06-04 16:50
                  回复
                    虽然衣着简单,但是温婉的气质太突出了


                    15楼2015-06-04 16:51
                    回复
                      [뉴스엔 글 박희아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배우 공승연이 ‘풍문으로 들었소’ 팀과의 화목했던 엠티 일화를 공개했다.지난 6월 2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연출 안판석)에서 떠오른 ‘슈퍼 루키’ 아가씨가 있다. 바로 고아성(서봄 役)의 언니로 등장해 한때나마 신데렐라를 꿈꿨던 공승연이다. 공승연이 맡은 서누리는 상류층 ‘갑’ 자리를 노렸으나 결국 부질없음을 깨닫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그 단란한 가족을 꾸렸던 ‘서봄 집안’ 장현성(서형식 役)과 윤복인(김진애 役)은 드라마 종방연을 대신한 엠티에서도 공승연을 딸처럼 응원했다. 막 ‘풍문’ 엠티에서 새벽같이 돌아온 공승연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만났다.공승연에게 드라마 ‘풍문’은 앞으로 둘도 없을 귀중한 기억으로 남았다. 공승연은 “신인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좋은 작품을 만나서 행복했다. 2015년을 이렇게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종영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배우로서 첫걸음을 내딛게 해 준 좋은 작품이다. 하지만 서운한 마음이 정말 크다. 밤을 아무리 새도 선배님들과 함께 있는 것이 정말 즐거웠다”고 덧붙였다. 요즘 주변에서 조금씩 알아보는 사람들이 생긴다. 공승연은 “요새 식당에 가면 아주머니들께서 ‘서봄 언니네’ 하시면서 서누리라는 이름으로 불러주신다. 솔직히 공승연으로 알아보는 것 보다 누리로 불리는 게 훨씬 기분 좋다. 그만큼 연기로 인정받은 느낌이다”고 말했다. 신데렐라를 꿈꾸던 공승연은 결국 남자친구 김권(윤제훈 役)이 부와 명예를 버리고 가난하지만 정의로운 삶을 택하자 고민 끝에 그를 따라나선다. 이에 공승연은 “서누리 역할이 쉽지 않았다. 겉에 보이는 모습보다 고민도 많고, 그래서 내면이 굉장이 복잡한 역할이었다. 엄마(윤복인)가 정말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고 설명했다.드라마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분위기 좋기로 유명했던 ‘풍문’ 촬영장. 그렇담 이 즐거운 ‘풍문’ 가족의 엠티는 어땠을까. “밤에 술을 너무 많이 마셨다”며 소탈하게 웃은 공승연은 이내 눈을 반짝이며 입을 열었다. 불과 몇 시간 전 일이라 생생하단다. 공승연은 “밤새 아빠(장현성)께서 술을 많이 주셨다. 엄마(윤복인), 삼촌(전석찬)과 함께 열심히 마시고, 춤도 같이 췄다. 춤 추는데 아빠께서 ‘술 모자라냐’며 계속 주시고, 정말 재미있었다”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한편 공승연에 따르면 이날 장기자랑 MC로는 고아성의 남편 한인상으로 열연했던 이준이 활약했다. 공승연은 “장기자랑 시간에 아빠, 삼촌과 함께 나가서 막춤을 췄다. 갑자기 두 분께서 ‘승연이 몰아주자’고 하시더라. 결국 1등해서 상품으로 태블릿 PC를 받았다”고 자랑했다. 그러나 마지막 무대서 무용을 전공한 이준이 막춤을 추는 바람에 다들 “자기가 제일 잘 추면서 MC 봤다. 남들 고생시켰다”고 핀잔 아닌 핀잔을 줬다고. 이러니 종영이 아쉬울 수밖에. 공승연은 “오디션이라는 게 백 번 떨어지고 한 번 붙는다고 하더라. 그렇게 많이 떨어져도 ‘풍문’을 만난 건 정말 행운이다. 신인이나 다름없는 내겐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하며 기쁘게 웃었다.박희아 muse@ 이재하 rush@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en@newsen.comcopyrightⓒ뉴스엔미디어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IP属地:上海17楼2015-06-04 16:51
                      回复
                        好美!!!太迷惑了,真的是爱的无法自拔了


                        来自iPhone客户端18楼2015-06-04 16:51
                        回复
                          这组新闻图太美了
                          漂亮又气质


                          IP属地:中国台湾来自Android客户端19楼2015-06-04 16:51
                          回复
                            气质高雅


                            IP属地:广东来自手机贴吧20楼2015-06-04 16:53
                            回复